2008년 03월 29일
이글루스 시계 받았습니다.
동영상 서비스 생기자마자 "난 시계가 탐이 난다!"라 외치며 이벤트에 응모를 했더랬죠. 그리고 당첨이 됐더랬습니다.
그래서 엊그제, 상품인 시계가 왔어요. 좋네요. 딸깍딸깍 하는 것도 좋고. 엽서를 보내준 정성도 좋고. 알람도 있으면 좋았겠지만.
잘 쓰겠습니다. 고마워요 이글루스.








그래서 엊그제, 상품인 시계가 왔어요. 좋네요. 딸깍딸깍 하는 것도 좋고. 엽서를 보내준 정성도 좋고. 알람도 있으면 좋았겠지만.
잘 쓰겠습니다. 고마워요 이글루스.









# by | 2008/03/29 01:4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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