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8일
멘야 토쿄
멘야 토쿄. 홍대 앞에 또 하나 생긴 일본 라멘집입니다. 지난 3월 23일에 비가 오길래 비가 오면 라면이 땡긴다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몸도 좀 피곤해 고깃국물 좀 마시고 싶다 싶어서 갔어요. 라멘 중에서 돈코츠 라멘이 돼지 뼈 우린 국물에 면 말아주죠.
조금 구석진 데 있다는 거랑 사람이 좀 적다는 거, 돈코츠 국물이 조금 옅다는 기분이 든다는 게 있지만 먹을 만 했습니다. 제 입맛엔 조금 싱거워서 같이 준 김치 한 그릇(약간 덜어준 게 아니라 밥공기만한 데에 가득 담아준 것)을 혼자 다 먹어치웠습니다.
조금 구석진 데 있다는 거랑 사람이 좀 적다는 거, 돈코츠 국물이 조금 옅다는 기분이 든다는 게 있지만 먹을 만 했습니다. 제 입맛엔 조금 싱거워서 같이 준 김치 한 그릇(약간 덜어준 게 아니라 밥공기만한 데에 가득 담아준 것)을 혼자 다 먹어치웠습니다.

# by | 2008/03/28 21:42 | 식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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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했는데 뭔가 바뀐 걸까요. 아무래도 한 번 직접 확인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