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들




……드디어 이 공간도 오덕함에 찌들었습니다. 만세. (……)

지금 등 뒤에선 마리아 님 뿐만 아니라 나오님까지 절 보고 계십니다. 꽥.

by 서찬휘 | 2008/03/28 21:2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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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칠여왕 at 2008/03/28 23:32
정말로 오덕한 느낌의 방일 것 같아요.. ㅋㅋ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3/29 00:28
다른 건 둘째치고, 두 번째 사진은...
찬휘님 강의 나가시는 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의 감상이 듣고 싶군요(...)
Commented by 이슈토리 at 2008/03/29 12:06
마리아 상 뒤에 엔젤 더스트라뇨 ㅋㅋ
랄까 엔젤 더스트가 뉴타입에 연재될때가 벌써 엄청 오래 되었네요- 뭔가 신기한 느낌이예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3/29 14:27
별소리 님) 뭐 이미 지난 번 가슴패드 사진을 본 학생 한 명이 기겁을 하더군요. 이미지 관리에 안 좋지 않느냐는 투로 말을 하길래 뭐 이미 막장인데~하면서 웃어 넘겼더랬죠. (……)
이슈토리 님)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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