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한의 오덕키디

21세기 하고도 8년, 오덕함에 젖고 젖은 대한의 서른 살 덕후가 보여주는 꿈과 사랑과 현실의 불협화음.
그 누구도, 이보다 더 짜게 식을 순 없다!

2008 대한의 오덕키디 - 서찬휘 집필


…이런 이야기, 보고 싶으십니까? (……)

by 서찬휘 | 2008/03/26 21: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7322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烏有 at 2008/03/26 22:21
머리는 아니오를 가슴은 네를 외칩니다,찬휘님!!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3/26 22:59
본좌님 자폭쑈 하신다아! +_+
Commented by 양군 at 2008/03/27 00:22
보고 싶군요-ㅅ-//
Commented by DAIN at 2008/03/27 08:26
덕후 셋이 모여서 은혼 비슷하게 가는 '덕혼'…. 아니 뭐 제가 쓰는 것보단 남이 쓰는 게 더 보고 싶네요. ^_^
Commented by 烏有 at 2008/03/28 00:40
으하 '덕혼' 웬지 써보고싶단 생각이 드는건 왜인걸까요(쿨럭)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3/28 01:35
콜록.


덕혼이라.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