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6일
2008 대한의 오덕키디
21세기 하고도 8년, 오덕함에 젖고 젖은 대한의 서른 살 덕후가 보여주는 꿈과 사랑과 현실의 불협화음.
그 누구도, 이보다 더 짜게 식을 순 없다!
2008 대한의 오덕키디 - 서찬휘 집필
…이런 이야기, 보고 싶으십니까? (……)
그 누구도, 이보다 더 짜게 식을 순 없다!
2008 대한의 오덕키디 - 서찬휘 집필
…이런 이야기, 보고 싶으십니까? (……)
# by | 2008/03/26 21: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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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