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다녀가셨습니다.

친히 먹거리들과… 본가에 있던 「동틀녘보다 유리빛인」 브로마이드를 비롯한 그림들을 들고 와 주셨습니다. 오셔서 To Heart 2 타마키 마우스패드도 보고 가셨고요.


…….
이런 거구나. 오덕질이 부모님 눈에 띈다는 기분이란 게. 물론 모르진 않으셨겠지만서도.


어머니께서 관대하셔서 다행이에요. 정말로.
아니, 포기하신 건가? (……)

by 서찬휘 | 2008/03/26 01: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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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군 at 2008/03/26 03:10
전자가 맞는 이야기 같지만.. 눈길은 후자로 가는군요(...)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8/03/26 09:00
..'이 놈 자슥, 얼른 장가 보내야겠구먼.' 라고 생각하고, 집에 가서 바로 인맥 동원하시는거 아닐까요.;
(...)^^;;;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3/26 10:15
체념이에요, 체념. 흠흠.
Commented at 2008/03/26 1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8/03/26 22:21
반반이 아닐까요.부모님들은 대범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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