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로서 슬프구나.

달걀 한 알이 250원에서 270원으로 올랐어.

……우씨.

by 서찬휘 | 2008/03/24 02:4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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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08/03/24 02:59
10개에 2700원? 꽤 가격이 나가는 동네군요.
Commented by 서린언니 at 2008/03/24 03:22
일본도 200엔이 안되는데요 ;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3/24 03:48
좀 더 발품을 팔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겠지만, 계란 같은 녀석은 멀리서 사면 들고 오기가 몹시 귀찮아져서 좀 짜증이 나고 있습니다. 우이.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3/24 08:48
으,으악!
Commented by 여진 at 2008/03/24 16:33
동네에 두부랑 달걀같은거 파는 리어커 아저씨,안 오시나요?
훨씬 싸기 때문에 주로 그런 분들에게서 사거든요.
야채도 할머니들이 늘어놓는 노점에서 조금씩 사면 싸구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3/26 01:36
알트에이젠 님) 크악.
여진 님) 그런 거 안 와요. 으앙. 이 근처는 노점에서 파는 게 과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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