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새벽 4시 원룸
앞집 아가씨가 섹스를 한다.
뭐랄까, 이쪽 원룸은 현관과 방이 다 그냥 통짜라서 전화나 노래 같은 거면 괜찮아도 고주파(?)로 소리를 크게 내면 앞집 옆집 정도엔 들린단 말이지. (……) 왠지 참, 잠들기 힘든 새벽이었다. 솔로에겐 고문이야. 흑흑.
물론 잠들어 있으면 안 들릴 정도다. 나 같이 그 시간에 일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그 사람들 문제는 아니지. 유난히 밤 시간에 소리가 더 잘 들리는 것도 있을 것이고. 그치만~.
뭐랄까, 이쪽 원룸은 현관과 방이 다 그냥 통짜라서 전화나 노래 같은 거면 괜찮아도 고주파(?)로 소리를 크게 내면 앞집 옆집 정도엔 들린단 말이지. (……) 왠지 참, 잠들기 힘든 새벽이었다. 솔로에겐 고문이야. 흑흑.
물론 잠들어 있으면 안 들릴 정도다. 나 같이 그 시간에 일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그 사람들 문제는 아니지. 유난히 밤 시간에 소리가 더 잘 들리는 것도 있을 것이고. 그치만~.
# by | 2008/03/22 15:0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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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참 고문이군요
새벽에 복도에서 왠 소리가...
참 난감하더라구요...;
복도에서 나는건 소리가 다 들리니(...)
烏有 님, 푸하핫 님) …….
KAIC 님) 이곳도 옆집 소리가 벽을 타고 들린다기 보다는 문-복도를 통해 들려오는 소리가 들리는 편이죠. 그래서 옆집에서 집들이라도 한 번 하면 소리가 복도에서 퍼져서 들려와요. 남자놈들은 왜들 그리 호쾌하게 웃는지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