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0일
서찬휘, 캘리그래퍼 데뷔
제가 붓글씨 쓰는 거 좋아하는 건 이곳 찾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죠. 즐기기도 즐기지만, 언젠가는 제 글씨가 박힌 인쇄물을 손에 들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습니다. 근데 그 작은 꿈 하나가 이뤄졌네요. 상업물은 아니지만, 이번에 청강대 만화창작과에서 제작한 콘티북의 제호를 작업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수요일에 나와서 학생들에게 배포되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enterani/130029348418
무척 기쁩니다. 실물은 오늘 받아와서 찍어 올리겠습니다. 궁금하시면 위 주소를 눌러보세요.
이렇게 또 하나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네요. 오래지 않아 상업물 작업도 해 볼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좀 더 정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수요일에 나와서 학생들에게 배포되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enterani/130029348418
무척 기쁩니다. 실물은 오늘 받아와서 찍어 올리겠습니다. 궁금하시면 위 주소를 눌러보세요.
이렇게 또 하나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네요. 오래지 않아 상업물 작업도 해 볼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좀 더 정진하겠습니다.

# by | 2008/03/20 02: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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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_+
캘리그래퍼 데뷔 축하드립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