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0일
유부초밥
사실 유부초밥은 손이 가는 데에 비해 포만감이 떨어져서 직접 만들어 먹을 생각은 잘 않는 편이지만, 얼마 전에 갑자기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료를 사 왔습니다.


모양은 약간 깨졌지만 맛있었어요.


모양은 약간 깨졌지만 맛있었어요.
# by | 2008/03/20 02:05 | 식탐 | 트랙백 | 덧글(1)


# by 서찬휘 | 2008/03/20 02:05 | 식탐 | 트랙백 | 덧글(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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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새우탕입니다!(절대 큰사발 아님.진짜 새우탕임. 무려 30마리의 중하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