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8일
밥 국 김치

속이 허해서 된장국과 부침개(?)를 했습니다.

제법 맛있었어요.

저래보여도 감자에 애호박에 양파까지 골고루 들어간 영양식입니다.


식사 준비 다 됐다~ 맛있게 먹자~
신나는 바람 솔솔 불어 경쾌한 마음~
밥그릇은 노래하고 나는 즐겁다~
즐겁게 감사하며 맛있게 먹자~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랄라 랄랄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랄라,
밥!


짜잔. 그런 거죠.





# by | 2008/03/18 16:58 | 식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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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신랑이든 신부든 찾으셔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