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언론 『만』이 개편 진행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만』의 2대 편집장이자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서찬휘입니다.

깜짝 놀라신 분도 계실 듯합니다. 『만』은 개설 2주년을 지나면서 현 체제에서 많은 한계에 부딪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몇 개월에 거쳐 디자인과 구성 면에서 내부적으로 개편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제 대략의 구도와 프로그램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어 실제 서버에 적용하기 위해 잠시 일반 출입을 통제하고자 합니다.

재개통 예정일은 17일 새벽입니다. 그동안 기다리시면서 심심풀이를 하고 싶으시거나,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있으시면 이 글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더 새롭고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4341(2008).03.15. 03:26 - 1% 진행 중…….

by 서찬휘 | 2008/03/15 03:2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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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15 10: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3/15 12:12
비공개 님) 당첨자십니다. 그리고 현재 출판사에서 도착했다는 연락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작가님께서 사인을 다 하지 못하신 듯합니다. 작가님 건강상태 등을 익히 아실 것이니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Commented by Skyjet at 2008/03/15 15:43
안녕하세요. 1년 3개월 만에 찾아봅니다.

이번에 저는 '언론정보학과'로 제 진로의 방향을 잡고 공부 하고 있습니다.
'만'에서도 큰 활동이 없다가 오랜 만에 와보니 재개통 중이네요.
개인적으로 그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팝툰'에서도 비공식적으로 활동했고, 그동안 저의 길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교에서 열심히 배워 당당한 모습으로 만화 언론에 다시 서겠습니다.
지금은 뻘사람들이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소리로 언론을 억압하고 있지만
절대, 절대로 길을 바꾸지 않을 겁니다.
Commented by 린랑潾浪 at 2008/03/15 20:40
깜짝 놀랐습니다. 그랬군요… 더 멋지게 개편될 만을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오리 at 2008/03/16 01:40
와우~ 우리 교수님~~^^
Commented by 오연 at 2008/03/16 22:58
언제나 만화에 대한 진지한 기사와 정보 너무나도 유익했습니다..더욱 멋진 모습 기대기대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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