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5일
만화 언론 『만』이 개편 진행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만』의 2대 편집장이자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서찬휘입니다.
깜짝 놀라신 분도 계실 듯합니다. 『만』은 개설 2주년을 지나면서 현 체제에서 많은 한계에 부딪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몇 개월에 거쳐 디자인과 구성 면에서 내부적으로 개편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제 대략의 구도와 프로그램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어 실제 서버에 적용하기 위해 잠시 일반 출입을 통제하고자 합니다.
재개통 예정일은 17일 새벽입니다. 그동안 기다리시면서 심심풀이를 하고 싶으시거나,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있으시면 이 글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더 새롭고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4341(2008).03.15. 03:26 - 1% 진행 중…….
깜짝 놀라신 분도 계실 듯합니다. 『만』은 개설 2주년을 지나면서 현 체제에서 많은 한계에 부딪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몇 개월에 거쳐 디자인과 구성 면에서 내부적으로 개편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제 대략의 구도와 프로그램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어 실제 서버에 적용하기 위해 잠시 일반 출입을 통제하고자 합니다.
재개통 예정일은 17일 새벽입니다. 그동안 기다리시면서 심심풀이를 하고 싶으시거나,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있으시면 이 글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더 새롭고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4341(2008).03.15. 03:26 - 1% 진행 중…….
# by | 2008/03/15 03:2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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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는 '언론정보학과'로 제 진로의 방향을 잡고 공부 하고 있습니다.
'만'에서도 큰 활동이 없다가 오랜 만에 와보니 재개통 중이네요.
개인적으로 그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팝툰'에서도 비공식적으로 활동했고, 그동안 저의 길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교에서 열심히 배워 당당한 모습으로 만화 언론에 다시 서겠습니다.
지금은 뻘사람들이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소리로 언론을 억압하고 있지만
절대, 절대로 길을 바꾸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