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1일
스토리베리에서 연락이 왔군요.
어제 강의 후 목이 좀 맛이 가서, 전화 받는 중간중간 목소리가 여기저기 튀는 통에 약간 실례를 한 거 같습니다만. (……) 어쨌든 조만간 만나기로 했습니다.
블로그에서 무슨 글을 보고 연락을 해 온 건지, 본명으로 부르는 게 좀 묘하긴 하더랍니다만. 스토리베리라면 제가 구상하던 부분 중 일부를 실제 서비스로 떡하니 내놓은 통에 절 살짜기 좌절(?)시켰던 바로 그곳인지라 연락을 받고서 약간 어리둥절 기기묘묘한 기분에 빠졌습니다.
뭐 어떻게든 되겠죠. 그나저나 몇 시간이고 서서 이야기하는 거, 은근히 체력을 많이 소모하네요. 목도 너무 금방 가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다행히 성량이 작진 않은 편이지만 말이죠…….
블로그에서 무슨 글을 보고 연락을 해 온 건지, 본명으로 부르는 게 좀 묘하긴 하더랍니다만. 스토리베리라면 제가 구상하던 부분 중 일부를 실제 서비스로 떡하니 내놓은 통에 절 살짜기 좌절(?)시켰던 바로 그곳인지라 연락을 받고서 약간 어리둥절 기기묘묘한 기분에 빠졌습니다.
뭐 어떻게든 되겠죠. 그나저나 몇 시간이고 서서 이야기하는 거, 은근히 체력을 많이 소모하네요. 목도 너무 금방 가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다행히 성량이 작진 않은 편이지만 말이죠…….
# by | 2008/03/11 14: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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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토리베리에 베타테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