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김선우 선수.

아무리 한 수 아래라곤 해도 아예 공을 건드리지도 못하게 막 꽂아 넣네. (……) 겁난다.

by 서찬휘 | 2008/03/07 16:0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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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젤 at 2008/03/07 16:12
눈에않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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