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덧글이라…
유독 공을 들여 적은 글에는 덧글이 거의 안 달리고 푸념하듯이 적거나 속풀이하려고 적은 글에는 애먼 녀석들이 꼬여서 괜히 시끄럽기만 하고. 블로그살이 참 기묘하지.
물론 덧글은 주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양념이고 강제할 것도 아니며, 하물며 예의도 뭣도 아니다. 달고프면 다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니까. 하지만 미묘한 편중 또한 부정할 수 없으니 사람들 심리란 게 묘하다.
물론 덧글은 주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양념이고 강제할 것도 아니며, 하물며 예의도 뭣도 아니다. 달고프면 다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니까. 하지만 미묘한 편중 또한 부정할 수 없으니 사람들 심리란 게 묘하다.
# by | 2008/02/29 15:3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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