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가을의 화창함 - 붉은빛깔 상점가
http://www.bloomhandle.jp/akiurara/akiurara.html
아키노 우라라노. 제목 참 번역하기 거시기하다. 쪽빛보다 푸른이라든가 동틀녘보다 유리빛인이라든가 저 동네는 제목 짓는 감각들이 어딘지 좀 묘하단 느낌이랄까.
돌아다니다 그림을 보고 꽂힌 게임. 그림이 마음에 든다. 단 준조연급 이하랑 기본 화면 그림은 별로인 거 같고, 누리집에 오른 그림을 보면 묘하게 이벤트랑 섹스씬에 힘을 다 쏟아부은 인상이라고 할까. (……) 화집 나왔다면 구할지도 모르겠어.
사실 이 게임 캐릭터 중 하네다 요시미한테 조금 끌린다. 조연으로 나오는 정체불명의 나른~한 누님인 모양인데 새삼 내가 이런 눈빛을 한 연상녀가 취향이란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할까. 게다가 저 강아지귀 같은 머리모양 좀 봐. 귀여워라. (……)
http://www.bloomhandle.jp/akiurara/cg/cg05.jpg
제법 대식가인 모양인데 저 먹으면서 황홀해하는 표정 좀 봐라.
같은 회사의 파도 사이사이에…도 그림이 제법 예쁘더라.
아키노 우라라노. 제목 참 번역하기 거시기하다. 쪽빛보다 푸른이라든가 동틀녘보다 유리빛인이라든가 저 동네는 제목 짓는 감각들이 어딘지 좀 묘하단 느낌이랄까.
돌아다니다 그림을 보고 꽂힌 게임. 그림이 마음에 든다. 단 준조연급 이하랑 기본 화면 그림은 별로인 거 같고, 누리집에 오른 그림을 보면 묘하게 이벤트랑 섹스씬에 힘을 다 쏟아부은 인상이라고 할까. (……) 화집 나왔다면 구할지도 모르겠어.
사실 이 게임 캐릭터 중 하네다 요시미한테 조금 끌린다. 조연으로 나오는 정체불명의 나른~한 누님인 모양인데 새삼 내가 이런 눈빛을 한 연상녀가 취향이란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할까. 게다가 저 강아지귀 같은 머리모양 좀 봐. 귀여워라. (……)
http://www.bloomhandle.jp/akiurara/cg/cg05.jpg
제법 대식가인 모양인데 저 먹으면서 황홀해하는 표정 좀 봐라.
같은 회사의 파도 사이사이에…도 그림이 제법 예쁘더라.
# by | 2008/02/22 08: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양세종 님) 다행히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근데 화집은 없군요. 아쉽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