楊炯 - 送臨津房少府

歧路三秋別/江津萬里長/煙霞駐征蓋/弦奏促飛觴
階樹含斜日/池風泛早涼/贈言未終竟/流涕忽沾裳


파한집 2권 뒤표지에 쓰인 한시. 마법고냥이 님의 요청.
이건 아무래도 처음부터 종이를 큰 걸 써야 할 거 같아서. 좀 나중에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일단 급한 불부터 끌게요.

by 서찬휘 | 2008/02/19 13:50 | 서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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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2/21 17:12
역시 너무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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