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고글이랑 고양이귀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가 일요일에 물건을 배달해주더라고요. 웬일이지? 해서 슥슥 쓰고 찍어 보았습니다. 고글이… 생각보다 크네요. 게다가 저는 코가 조금 높은 데다 중간에 한 번 꺾이는 편이라 쓰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본 목적에 가까웠던 모자와의 콤비네이션.







기타 등등.



여기까지. 오만꼴값 감수하고 봐 주신 모든 분들께 위로를.
고양이귀까진 아니라도 고글+모자는 평소 하고 다녀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고양이귀는 코믹월드에나 하고 나가 보죠 뭐.
여하간 요즘 요런 소품들이 많이 당겨요.
# by | 2008/02/17 18:36 | 사진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풋쳐 핸섭~. 요! 체킷!!(...)
.....어떻게, 나중에 원단 들어오면 꼬리라도 하나 만들어 드릴까요.[...]
lomi 님) 와핫핫. 꼬리라, 좋죠. 기대해도 될까요? 그리고 목티 위에 목걸이마냥이라… 한 번 해 볼게요. 조언 고맙습니다.
고양이귀...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