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복



8년 전에 썼던 녀석. 먹물이 아니라 아크릴 물감으로 쓴 글씨입니다. 덜 예쁘지만 그냥저냥…이라고 할까요.

뭔 생각으로 썼는지는 지금에 와선 오리무중. 하지만 기왕 쓰는 거 우주정복 쯤은 썼어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by 서찬휘 | 2008/02/13 00:2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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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2/13 01:21
음, 혈서같은 느낌도 좀 나네요. 고등학교 때 심심하면 혈서 써서 보여주던 친구가 있어서 그 후로는 혈서 비슷한 것도 좀 무서워요. 후후.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2/13 12:20
우주 정복!
좋군요. 하지만 전 그보단
'할렘건설'!
이쪽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데굴)
Commented by 양군 at 2008/02/13 18:40
마기충천이라던가.. 모에천국이라던가..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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