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력서.

진짜 고역이네. (……)

쓰고 고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너무 자잘한 건 안 넣는 게 나을 듯 싶다가도 빼자니 아쉬운 것들이 태반.



졸업증명서도 뗐다. 배송시켰더니 배송비만 5천원(출력대행 2천원 추가)을 내라는 소리에 이런 날강도들!이라고 경악했지만 어쩌랴. 일단 급한대로 할 수밖에. 프린터에 토너라도 미리 채워둘 걸. 아 정말.





…일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상파울로 사인본 이벤트 첫 타자 작가가 오늘에야 확정됐다. 누구냐면, 킹교폐하. 덕분에 편집하다 작품 소개 쓰다가 난리도 아니다. 으아아아앙. 날 잡아 죽여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이 건에 관해서 자세한 건 만에 오를 기사 참조해주시길.

by 서찬휘 | 2008/01/31 22: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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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1/31 23:43
오, 킹교 폐하!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2/03 16:40
시작했습니다. 시간 되실 때 홍대 앞에 오셔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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