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larhalfbreed.tistory.com/116
…에서 본 지뢰문답이랍니다.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
…이라네요. 으악.
그래서 어쨌든 합니다.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허벅지와 엉덩이 모양이 잘 잡힌 아가씨. 키는 나(176cm)보다 작아야 해.
-연상은 좋아해?
응. 근데 연하도 좋아.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삼성 애니콜 SCH-X430
구형이지만 잘 쓰고 있어. 그치만 요즘 슬금슬금 맛 가려고 해서 걱정.
-휴대폰 고리는?
없음.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플래너를 씀.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D*C 3-way 만능 멀티백(인조가죽)
세 방향으로 메거나 들 수 있어서 맘에 들어. 모양새 자체는 태는 좀 안 나도.
-가방의 주된 내용은?
읽을 책 2~3권, 다이어리, 필기도구와 필통, 클리어파일, 칫솔과 가그린, 치실 정도.
그 외엔 연습장이나 카메라 정도? 노트북도 가끔은.
차 마실 때 시간 재려고 모래시계도 갖고 다녀. 소소한 재미지.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나의 겸손과 내 마음의 안정.
세계평화도 가끔은 빌어. 진심으로.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초록색.
-좋아하는 요일
프리랜서에게 이런 걸 묻다니.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우생순.
-화날 때는 어떻게 해?
화 내거나, 일기를 쓰거나.
가끔은 지인에게 전화를 해서 내 얘기 들어달라 떼를 쓰기도 하고.
그래도 가능하면 화를 안 내려 노력 중. 화내는 건 에너지를 너무 소모해.
-세뱃돈은 어디에 써?
책값.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기온으론 여름이지만 옷입는 걸로는 겨울. 나 같이 마른 사람은 여름옷을 입으면 정말 없어 보여서.
하지만 실은 봄이랑 가을이 더 좋아.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최근엔 없어. 울고 싶은 때야 많지만.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침대가 없어.
아마 있다면 비밀의 화원이 펼쳐지지 않을까?
-어젯밤 뭐 했어?
영화보고 와서 못 버티고 잤어.
…아닌 게 아니라 자정 무렵에 뻗었어.
애인이랑 뒹굴거렸어-같은 답이 아니라 미안. 물론 그러고 싶긴 하지만.
-좋아하는 자동차는?
마티즈 2.
환골탈태 광고 때문에 기억에 남아.
그 뿐. 오너드라이버도 아니고, 차 오타쿠도 아니라서 더는 잘 모르겠어.
-좋아하는 꽃은?
벚꽃과 진달래.
둘 다 봄 꽃이네.
-가고 싶은 나라는?
일본이랑 중국.
…에서 본 지뢰문답이랍니다.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
…이라네요. 으악.
그래서 어쨌든 합니다.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허벅지와 엉덩이 모양이 잘 잡힌 아가씨. 키는 나(176cm)보다 작아야 해.
-연상은 좋아해?
응. 근데 연하도 좋아.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삼성 애니콜 SCH-X430
구형이지만 잘 쓰고 있어. 그치만 요즘 슬금슬금 맛 가려고 해서 걱정.
-휴대폰 고리는?
없음.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플래너를 씀.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D*C 3-way 만능 멀티백(인조가죽)
세 방향으로 메거나 들 수 있어서 맘에 들어. 모양새 자체는 태는 좀 안 나도.
-가방의 주된 내용은?
읽을 책 2~3권, 다이어리, 필기도구와 필통, 클리어파일, 칫솔과 가그린, 치실 정도.
그 외엔 연습장이나 카메라 정도? 노트북도 가끔은.
차 마실 때 시간 재려고 모래시계도 갖고 다녀. 소소한 재미지.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나의 겸손과 내 마음의 안정.
세계평화도 가끔은 빌어. 진심으로.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초록색.
-좋아하는 요일
프리랜서에게 이런 걸 묻다니.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우생순.
-화날 때는 어떻게 해?
화 내거나, 일기를 쓰거나.
가끔은 지인에게 전화를 해서 내 얘기 들어달라 떼를 쓰기도 하고.
그래도 가능하면 화를 안 내려 노력 중. 화내는 건 에너지를 너무 소모해.
-세뱃돈은 어디에 써?
책값.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기온으론 여름이지만 옷입는 걸로는 겨울. 나 같이 마른 사람은 여름옷을 입으면 정말 없어 보여서.
하지만 실은 봄이랑 가을이 더 좋아.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최근엔 없어. 울고 싶은 때야 많지만.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침대가 없어.
아마 있다면 비밀의 화원이 펼쳐지지 않을까?
-어젯밤 뭐 했어?
영화보고 와서 못 버티고 잤어.
…아닌 게 아니라 자정 무렵에 뻗었어.
애인이랑 뒹굴거렸어-같은 답이 아니라 미안. 물론 그러고 싶긴 하지만.
-좋아하는 자동차는?
마티즈 2.
환골탈태 광고 때문에 기억에 남아.
그 뿐. 오너드라이버도 아니고, 차 오타쿠도 아니라서 더는 잘 모르겠어.
-좋아하는 꽃은?
벚꽃과 진달래.
둘 다 봄 꽃이네.
-가고 싶은 나라는?
일본이랑 중국.












덧글
마법고냥이 2008/01/30 18:47 # 삭제 답글
지뢰 문답 치고는 질문이 얌전하네요. 흠.안 해도 별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봤는데 안 하면 만든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군요. 큭큭.
Ludens 2008/01/30 19:27 # 삭제 답글
ㅎㅎ 제 블로그에서 보시고 하셨네요;;트랙백좀 달아주시지;; 못 알아챌 뻔 했습니다;;
마살후 2008/01/31 14:27 # 삭제 답글
트랙백 달줄 몰라서요...ㅎㄷㄷ 저도 문답 해봤습니다(http://blog.naver.com/key_word)상당히 심플하고 착한 질문인데 간만에 하려니 부끄럽네요 ㅎㅎ
서찬휘 2008/02/03 16:43 # 답글
마법고냥이 님) 내용이 제법 준수했죠? 좀 더 끈적해야 하는 맛이 있긴 한데.Ludens 님) 깜빡 했습니다. 죄송해요.
마살후 님) 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