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음식물 쓰레기가 잔뜩- 죽여주세요. 으악.
……결국 다 못 먹은 두부랑 콩나물이 상했습니다. 주름 사이에서 끈적끈적하고 하얀 액체가 쪼르륵 흘러나올 정도로 곯았더군요. 갸악.
냉장고가 커도 음식 재료는 결국 먹을 만큼만 갖추지 않으면 버리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아까워 죽겠습니다.
냉장고가 커도 음식 재료는 결국 먹을 만큼만 갖추지 않으면 버리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아까워 죽겠습니다.
# by | 2008/01/27 20:5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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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말씀대로, 장보면서 요거밖에 안 사가냐고 눈치를 받는 한이 있어도 조금씩만 사야 합니다. 그리고, 냉동 혹은 건조 식품을 최대한 활용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