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삼족오 작은 상 도착

삼족오 문양이 선명한 400mm×400mm짜리 작은 상. 돈 주고 샀다기보단, 카드 포인트가 얼마 쌓였는데 그걸로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이 이런 게 있단다~라고 보내왔길래 그 중 하나 골랐다.
사실 포인트를 좀 더 써서 과일/야채 믹서를 살까 좀 고민했는데 그건 일단 나중에 사기로 하고 상을 고른 이유는 단 하나. 서예할 때 그래도 허리를 덜 숙여도 되지 않을까?였다. 그치만 수치를 보고 사긴 했어도 막상 펴 드니 작긴 진짜 작네.
그래도 이래저래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물건을 거저 하나 얻었단 기분이다. 랄랄라.
자, 그런고로 믹서는 다음에. 아니면 누가 선물해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야…)

# by | 2008/01/27 01:27 | 지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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