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다

…어쩔 수 없는 남자다.





원래 바탕화면은 공백으로 비워두는 편이지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을 땐 가끔 배경그림을 깔기도 한다. 이번에 저 녀석이 눈에 띈 순간, 손가락은 이미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탐스럽기도 하지. 쿨럭.


* 새삼스런 이야기지만, 내가 허벅지(앞) 뿐만 아니라 허벅지(뒤)와 그 위인 엉덩이에도 은근히 눈이 가는 편이라는 걸 얼마 전 확실히 자각했다. 물론 순위로 보자면 미니스커트가 핫팬츠보단 더 좋지만. 아이고 죽겠구만. 갸악.

by 서찬휘 | 2008/01/25 15:3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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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uperDuper at 2008/01/25 15:39
모니터 좋네요 'ㅁ'
Commented by 아르젤 at 2008/01/25 15:43
미나미가가 생각납니다 ㅇㅅㅇ;;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01/25 16:11
신기하게 생긴 바지군요 'ㅅ'
Commented by 마나각 at 2008/01/25 18:18
공유좀...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1/25 21:07
저건 모야겜의...(거기까지)
Commented by 흑백수 at 2008/01/26 02:22
정말 참한 엉덩이...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1/27 03:50
SuperDuper 님) 꽤 괜찮은 녀석이죠.
치아쿠 님) 그러게요. (…)
마나각 님) …….
별소리 님) …실은 무슨 게임인지는 몰라요. 짐작가는 건 있긴 한데 확실치는 않군요.
흑백수 님) 참하죠.
Commented by 烏有 at 2008/01/29 11:21
탱탱하군요*'ㅂ'*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1/29 12:34
탱탱하죠. 저런 엉덩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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