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난 남자다
…어쩔 수 없는 남자다.

원래 바탕화면은 공백으로 비워두는 편이지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을 땐 가끔 배경그림을 깔기도 한다. 이번에 저 녀석이 눈에 띈 순간, 손가락은 이미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탐스럽기도 하지. 쿨럭.
* 새삼스런 이야기지만, 내가 허벅지(앞) 뿐만 아니라 허벅지(뒤)와 그 위인 엉덩이에도 은근히 눈이 가는 편이라는 걸 얼마 전 확실히 자각했다. 물론 순위로 보자면 미니스커트가 핫팬츠보단 더 좋지만. 아이고 죽겠구만. 갸악.

원래 바탕화면은 공백으로 비워두는 편이지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을 땐 가끔 배경그림을 깔기도 한다. 이번에 저 녀석이 눈에 띈 순간, 손가락은 이미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탐스럽기도 하지. 쿨럭.
* 새삼스런 이야기지만, 내가 허벅지(앞) 뿐만 아니라 허벅지(뒤)와 그 위인 엉덩이에도 은근히 눈이 가는 편이라는 걸 얼마 전 확실히 자각했다. 물론 순위로 보자면 미니스커트가 핫팬츠보단 더 좋지만. 아이고 죽겠구만. 갸악.
# by | 2008/01/25 15:3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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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쿠 님) 그러게요. (…)
마나각 님) …….
별소리 님) …실은 무슨 게임인지는 몰라요. 짐작가는 건 있긴 한데 확실치는 않군요.
흑백수 님) 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