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7년 전의 빚을 갚을 때가 왔다.
30대줄에 들어서자마자 20대 때 빚으로 남겨놨던 일들을 갚을 기회가 몰려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이번에 시작한다.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네.
덤벼라, 기쁘게 맞서주마.
(BGM : 질풍가도)
덤벼라, 기쁘게 맞서주마.
(BGM : 질풍가도)
# by | 2008/01/24 01: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 by 서찬휘 | 2008/01/24 01: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힘내세요!
양세종 님)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