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의 빚을 갚을 때가 왔다.

30대줄에 들어서자마자 20대 때 빚으로 남겨놨던 일들을 갚을 기회가 몰려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이번에 시작한다.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네.



덤벼라, 기쁘게 맞서주마.

(BGM : 질풍가도)

by 서찬휘 | 2008/01/24 01: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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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1/24 02:06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힘내세요!
Commented by 양군 at 2008/01/24 07:50
아자 아자!! 'ㅂ'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1/24 18:39
살아가자 님) 예입.
양세종 님)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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