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나는 내 속에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라면, 그게 뭐가 됐든 '그냥 한다'.







그게 재밌으니까.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테니까.



내 인생이란- 그렇듯 제멋에 겨워 살다 가는 것.
이런 것도 나쁘지만은 않겠지.



*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까지도 충분히 그로 인한 삽질을 봐 오셨고, 앞으로도 보셔야 합니다. 요놈이 내일에라도 칵 죽지 않는 한은. (……)

by 서찬휘 | 2008/01/23 04:5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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