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큐버스가 다녀간 게 분명해.

…꿈 속에서 꼼짝도 못하고 당했다.


밤 11시에 잠들었다가 꿈 때문에 새벽 4시에 깼다. 잔 거 같지가 않네… 후우.

근데 이노무 택배는 웬 새벽 6시 46분에 발송 문자를 보내오는 거야.

by 서찬휘 | 2008/01/22 06:4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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