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2일
좋아, 다음엔 부페 번개다
홍대, 서교호텔 런치뷔페라는 글을 읽고 오밤중에 제대로 펌프질 받았다. 16500원에 그럭저럭 먹을 만한 부페다 이거지.
좋아. 다음엔 부페 번개다! (번쩍) 저와 함께 점심 먹으러 부페를 질러보실 분?!
좋아. 다음엔 부페 번개다! (번쩍) 저와 함께 점심 먹으러 부페를 질러보실 분?!
# by | 2008/01/22 04:2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 by 서찬휘 | 2008/01/22 04:2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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