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 짓고 살고파




남이섬의 콘도형 펜션. 나중에, 나이를 많이 많이 먹으면 시골에 이런 집 짓고 고즈녁하게 살고 싶다. 사진만으론 좀 작아 보이지만 이래봬도 거실에 베란다에 주방에 화장실 2개에 방이 2개다. 책장에 벽난로도 있더라고. 비슷한 컨셉으로 2~3층(지하 1층)으로 지어놓으면 딱 좋겠어. 공방이나 작업실 역할을 할 수 있는 환풍 잘 되는 공간이 있어도 좋겠고오- 아, 왠지 이런 거 생각하면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


하루 빌리는 데 25만원(비수기 15만원). 아래는 다른 쪽.


by 서찬휘 | 2008/01/21 22: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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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지스터』 at 2008/01/22 00:17
오오 남이섬 다녀오셨군요~ 머리 식히기에는 적역인 곳이죠.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01/22 01:30
비수기 15만원이면 괜찮네요 ㅇㅅㅇ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1/22 04:09
레지스터 님) 20년만에 가 봤습니다만, 꽤 낭만적이고도 많은 노력을 들인 곳으로 변모했더라고요. 좋았습니다.
치아쿠 님) 네. 비수기 노려서 1인당 3~4만원 정도 참가비 받고 놀러 가면 먹을 것도 싸 가고 해서 제법 즐겁게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조용히 놀고 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ㄷㄷ at 2008/01/22 14:49
집이 지붕하고 다락방만 있는 거 같네요. 거실과 방은 지하에 있나 봐요.ㅎ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1/22 14:56
그렇진 않아요. 1층에 다 있고요. 보기보다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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