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이런 집 짓고 살고파

남이섬의 콘도형 펜션. 나중에, 나이를 많이 많이 먹으면 시골에 이런 집 짓고 고즈녁하게 살고 싶다. 사진만으론 좀 작아 보이지만 이래봬도 거실에 베란다에 주방에 화장실 2개에 방이 2개다. 책장에 벽난로도 있더라고. 비슷한 컨셉으로 2~3층(지하 1층)으로 지어놓으면 딱 좋겠어. 공방이나 작업실 역할을 할 수 있는 환풍 잘 되는 공간이 있어도 좋겠고오- 아, 왠지 이런 거 생각하면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
하루 빌리는 데 25만원(비수기 15만원). 아래는 다른 쪽.

# by | 2008/01/21 22: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치아쿠 님) 네. 비수기 노려서 1인당 3~4만원 정도 참가비 받고 놀러 가면 먹을 것도 싸 가고 해서 제법 즐겁게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조용히 놀고 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