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찍사로 라해변! (…)
오늘은 윙크에서 춘앵전의 연재를 시작하신 전진석 작가님께서 윙크 다음호에 실릴 윙크 뷰- 작가의 일상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겁니다. 물론 사진은 연출(…) -에 쓸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하셔서 홍대의 커피프린스 1호점에 다녀왔습니다. 뭐랄까, 졸지에 찍사로 라해변? 사진사 데뷔? 그렇게 됐습니다. 네.
무척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다음 호 윙크의 윙크 뷰 코너를 살펴 보세요.
그리고 맛난 커피(허니라떼)와 저녁(고기)까지 사 주신 전 작가님 고맙습니다. 맛있었어요~.

* 그나저나 종업원들 입고 있는 흰색 셔츠에 검은 앞치마, 예쁘더라. (……)
* 하늘이 흐려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용을 써도 빛이 예쁘질 않으니 말이죠.
* 전 작가님한테 UMPC 펌프질 당했어요. 우아아아앙.
무척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다음 호 윙크의 윙크 뷰 코너를 살펴 보세요.
그리고 맛난 커피(허니라떼)와 저녁(고기)까지 사 주신 전 작가님 고맙습니다. 맛있었어요~.

* 그나저나 종업원들 입고 있는 흰색 셔츠에 검은 앞치마, 예쁘더라. (……)
* 하늘이 흐려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용을 써도 빛이 예쁘질 않으니 말이죠.
* 전 작가님한테 UMPC 펌프질 당했어요. 우아아아앙.
# by | 2008/01/21 00:0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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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좀 봄에 가야 좋지 않을까 싶어요.
주변에 나무들이 있어서 말이죠.ㅋ
근데....커피프린스라고 간판에 해놓고.....왜 프린스 들은 없는걸까요? ㅋㄷㅋㄷㅋㄷ..
양갱소녀 님) 남자가 없진 않던데 왕자라고 하기엔 외모가… 오히려 점장님의 경우는 방랑상인 같은 포스가 풀풀 풍기더군요. (……) 하지만 손님 대하는 태도는 그리 좋진 않았습니다.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