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0일
새 의자 인증샷
강도하 작가님께서 선물해주신 듀오백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레드!
사장 레드!
허리랑 목이랑 엉덩이가 너무 편해요. 뼈가 착 달라붙어 녹아드는 이 느낌. 캬하. (……)
무릎담요나 숄 같은 것만 있으면 그냥 여기서 앉아서 잠들 수도 있겠습니다. 착실하게 폐인의 길을 걷는군요. 와하하.
잘 쓰겠습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강 작가님.


허리랑 목이랑 엉덩이가 너무 편해요. 뼈가 착 달라붙어 녹아드는 이 느낌. 캬하. (……)
무릎담요나 숄 같은 것만 있으면 그냥 여기서 앉아서 잠들 수도 있겠습니다. 착실하게 폐인의 길을 걷는군요. 와하하.
잘 쓰겠습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강 작가님.
# by | 2008/01/10 16: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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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3권도 보이네요. 저도 사야 하는데.
필통은 이미 한 번 와르르 뜯어졌습니다. 그래도 그냥저냥 씁니다.
요즘은 브로마이드 같은 거 보단 저런 게 좋더라고요. 쓸모가 조금이라도 더 있어서.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ommon_review&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ff&sc=on&keyword=전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20
이 링크를 참고하시면 책상 밑을 깨끗하게 정리하실 수 있을거 같아요 방 자체가 매우 깔끔해 보이는데 저 책상밑의 전선만 정리해 주시면 먼지도 안쌓이고 깔끔해질듯 합니다.
양세종 님) …….
메르키제데크 님) 즐겁습니다.
Extey 님)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그 비싸고 몸에 좋다는 듀오백!!
네오아담 님) 3배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커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