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0일
양 작가님이 선물해주신 샴페인을 따 마셨더니
1/3잔 정도 따라 마셨는데 확 취하네요. 와악.
문제는 이걸 대체 어떻게 막아야 할지 막막하다는 거. 코르크가 도로 들어가지도 않고 따로 마개가 있는 것도 아니라 참기름 막듯이 비닐봉지로 막고 밴드로 칭칭 감았습니다. (……)
아아. 막 열이 나네요. 골골….
이럴 때 누가 전화하면 되게 웃긴 목소리 들려줄 수 있을 거 같은데.
문제는 이걸 대체 어떻게 막아야 할지 막막하다는 거. 코르크가 도로 들어가지도 않고 따로 마개가 있는 것도 아니라 참기름 막듯이 비닐봉지로 막고 밴드로 칭칭 감았습니다. (……)
아아. 막 열이 나네요. 골골….
이럴 때 누가 전화하면 되게 웃긴 목소리 들려줄 수 있을 거 같은데.
# by | 2008/01/10 04:56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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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란 게 그렇죠. 따고 나면 들어가질 않는다는 거...;;;
와인이나 샴페인 용으로 따고 난 후에 쓸 수 있는 병마개도 팔더라구요. 예전에 집에 있었는데 그것도 꽤나 불편해서 버렸어요. 집에서는 술 마시지도 않아서 필요 없더라구요.
병뚜껑들은 따로 팝니다...
그다지 센 술은 아닌데...^^;
찬휘님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