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7일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약도 타 왔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말씀해주셨던 대로 요즘 유행병(…)인 모양이에요. 같은 증세로 많이들 병원에 왔다고들 합니다. 이 정도로 앓고 났더니 얼굴이 도로 헬쓱-해져서 걱정입니다.
제가 아프니까 컴퓨터도 덩달아서 아픈 건지 뭔지… 스파이웨어가 시도때도 없이 쳐들어오고 있군요. 기세가 아주 무섭습니다. 공유기를 달면 상황이 좀 나으려나요.
* 새삼 느끼는 거지만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은 어느 하나만 쓸 것도 아니고, 또 외산 좋다고 할 것만도 아닙니다. Avast와 AD-Aware를 동원해도 안 잡히던 것들이 V3로는 줄줄줄 잡히는걸요. 인터페이스의 편의성도 있고. 안랩이 요즘 점수를 많이 깎인 모양새지만 당분간은 계속 유료 이용자로서 있어줘야 할 듯합니다.
# by | 2008/01/07 21:0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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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쓸만 하네요.
유행병이라니 조심해야 겠네요. 엄마도 몸이 안 좋으신 것 같던데, 설마... -_-a
저도 컴퓨터를 바꾸고 나서 여기저기 문제가 많아서 백신을 하나 더 써야 하나 생각 중이에요. 사람이나 컴퓨터나 힘든 계절인 모양입니다. 에고.
원이 님) 네. 고맙습니다.
레이 님) 그렇군요. 나중에 한 번 써 볼까 합니다.
DAIN 님) 고맙습니다.
알비레오 님) 독해요. 아우.
양세종 님) 고마워요.
마법고냥이 님) 그러게나요. 세상 참 왜 이리 살기 빡빡하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