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실 - 시험을 겸해서.



왼쪽의 '손님' 부분에 자기 이름이나 필명을 적어서 변경하신 후 오른쪽에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 중간에 정신을 잃었더니만, 카샤파 님과 미르기 님 두 분 오봇한 대화를 마치고 나가셨더군요. 너무 졸려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고 있어요.

여하간 실험은 대성공. FF에서도 맥용 사파리에서도 무리 없이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오페라에선 약간의 오류가 있긴 하지만… 이만하면 원두막으로 써도 무리 없을 듯합니다.

by 서찬휘 | 2007/12/30 00:1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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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7/12/30 05:33
웬지 진지한이야기라 끼기가 그랬던 저는 물러났던것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7/12/30 10:21
음 'ㅅ' 괜찮군요 이런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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