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9일
식사
어제 낮
시루떡 세 장에 밥 한 그릇 계란과 우엉과 김치와 생선.
어젯밤
밥에 계란프라이 두 장 부쳐 올려놓고 참기름에 고추장 넣고 우엉에 김치까지 넣어 비벼 먹음.
오늘 낮
짜파게티에 밥에 김치에 우엉.
오늘밤
장조림을 냄비에 넣어 데우고 김치에 우엉조림에 김을 곁들여 한 그릇. 남은 고기를 반찬삼아 밥 반 그릇 더 먹었고 남은 국물에 밥을 한 그릇 더 비벼 먹음. 근데 다 먹은지 한 시간밖에 안 지났는데 또 배고픈 건 대체 뭐냐. (……)
그리고 아마 오늘 밤.
간식 먹겠지?
……요즘 이리 먹고 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어머니. (……)
밥이 제법 꼬들꼬들하니 먹을만 합니다.
시루떡 세 장에 밥 한 그릇 계란과 우엉과 김치와 생선.
어젯밤
밥에 계란프라이 두 장 부쳐 올려놓고 참기름에 고추장 넣고 우엉에 김치까지 넣어 비벼 먹음.
오늘 낮
짜파게티에 밥에 김치에 우엉.
오늘밤
장조림을 냄비에 넣어 데우고 김치에 우엉조림에 김을 곁들여 한 그릇. 남은 고기를 반찬삼아 밥 반 그릇 더 먹었고 남은 국물에 밥을 한 그릇 더 비벼 먹음. 근데 다 먹은지 한 시간밖에 안 지났는데 또 배고픈 건 대체 뭐냐. (……)
그리고 아마 오늘 밤.
간식 먹겠지?
……요즘 이리 먹고 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어머니. (……)
밥이 제법 꼬들꼬들하니 먹을만 합니다.
# by | 2007/12/29 22:1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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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담 님) 이사가 참 힘들었죠. 골골.
계란 프라이 올려놓고 비벼드셨다니...우우 배고파집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