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9일
아차차, 차…
양 작가님이 선물해주셨던 허브차들과 접대용으로 구비해둔 커피믹스, 이전에 사 두었던 이슬차(이번에 결국 다 마셨음)를 죽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던 찰나.
…아니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녹차랑 홍차가 없네. (…)
티백을 타 마시기는 싫은데, 인사동 또 가야 하나….
…아니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녹차랑 홍차가 없네. (…)
티백을 타 마시기는 싫은데, 인사동 또 가야 하나….
# by | 2007/12/29 16:5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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