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마르니 못 입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되는군요.

예전에 파워퍼프걸Z 시사회 때 받아왔었던 옷 있었죠. 그거 예전엔 분명 입으면 꽉- 조여서 입기 정말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아예 박아뒀어요. 근데… 이번에 옷 정리하다가 한 번 입어봤건만… 옷이 좀 남네요. 쓸모가 생기긴 했습니다. 그치만-.

…….


이거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by 서찬휘 | 2007/12/27 20: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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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12/27 20:55
그럴 땐 웃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아르젤 at 2007/12/27 21:00
부러운대요 ㅠㅠ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12/27 21:14
슬픈 얘기네요... T_T
전에는 "언젠가 살찔거야! 그러니 좀 큰 걸로..." 이랬는데, 이젠 포기하고 그냥 딱 맞는 사이즈로 사 입습니다.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7/12/27 23:11
흑흑 ㅠ.ㅠ 왠지 [말라서 슬픈 사람들] 모임이라도 하나 만들어야하는 것 아닐까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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