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개! 서찬휘 잠자리 자(작)태



MT에서 이불이 더 없길래 파카 후드 눌러 쓰고 누워 자던 모습을 양갱소녀 님이 찍으셨더군요. 근데 사실 보통 때에도 거의 움직이지 않고 막대기처럼 빳빳하게 누워 잡니다.

파카가 의외로 침낭 같은 느낌이어서 춥지도 않고 등이 배기지도 않았습니다.

by 서찬휘 | 2007/12/25 15: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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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치아쿠 at 2007/12/25 16:16
오호 'ㅅ' 괜찮군요 !!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7/12/25 16:18
따뜻하긴 할텐데 만약에 자다가 자세가 잘 못 잡히면 일어날때 좀 난감하실텐데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25 16:31
치아쿠 님) 파카가 제법 괜찮아요.
푸하핫 님) 다행히도 잠들 때만 주의하면 자세가 거의 고정인지라. 오히려 이불이 짧다든가 해서 추위에 몸을 웅크리게 될 때라면 위험하죠. 오히려 파카가 그보단 낫더군요.
Commented by 별밤 at 2007/12/25 17:45
유목생활에 특화된 잠자리자세로군요... (;;)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25 17:46
저야말로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호모 노마드(유목하는 인간)인 게지요. 핫핫핫.
Commented by 양갱소녀 at 2007/12/26 11:22
찬휘님 이불 없는거 알았으면은 강쌤 덮고 있던거 제가 뺏어다가 드릴 수 있었는데!!
아침에 저 일어나서 파카 입고 주무시는거 보고 엄청 놀랬어요.
완전 어찌나 죄송스럽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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