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5일
대공개! 서찬휘 잠자리 자(작)태

MT에서 이불이 더 없길래 파카 후드 눌러 쓰고 누워 자던 모습을 양갱소녀 님이 찍으셨더군요. 근데 사실 보통 때에도 거의 움직이지 않고 막대기처럼 빳빳하게 누워 잡니다.
파카가 의외로 침낭 같은 느낌이어서 춥지도 않고 등이 배기지도 않았습니다.
# by | 2007/12/25 15: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 by 서찬휘 | 2007/12/25 15:5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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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핫 님) 다행히도 잠들 때만 주의하면 자세가 거의 고정인지라. 오히려 이불이 짧다든가 해서 추위에 몸을 웅크리게 될 때라면 위험하죠. 오히려 파카가 그보단 낫더군요.
아침에 저 일어나서 파카 입고 주무시는거 보고 엄청 놀랬어요.
완전 어찌나 죄송스럽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