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3일
강촌 다녀왔습니다.
느닷없는 일정이었죠. 강도하 작가님께서 같이 MT 가지 않겠는가 전화를 해 오셔서 우홋, 하고 다녀왔습니다. 강 작가님과 소녀화실 여러분, 그리고 권가야 작가님과 함께했어요.
지금 너무 졸리고 피곤해요. 일단 좀 숨 좀 돌리고 이야기를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너무 졸리고 피곤해요. 일단 좀 숨 좀 돌리고 이야기를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7/12/23 16:3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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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이 하셨구..좋은 추억 즐거운 추억만 담아 가셨으면 좋겠어요!! ㅋ
그리고 특히..그 인간탑쌓기 사진... -_-;; 무척이나 두렵군요 ㅎ
몸살을 망각하고 문자를 보냈으니... -_-;; 바보같네요..;;;;
제가 등급 올렸으니깐 이제 글 쓰시는거 될겁니다. ^^
아무쪼록 찬휘님께서 찍으신 사진 정말 기대가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