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다녀왔습니다.

느닷없는 일정이었죠. 강도하 작가님께서 같이 MT 가지 않겠는가 전화를 해 오셔서 우홋, 하고 다녀왔습니다. 강 작가님과 소녀화실 여러분, 그리고 권가야 작가님과 함께했어요.

지금 너무 졸리고 피곤해요. 일단 좀 숨 좀 돌리고 이야기를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by 서찬휘 | 2007/12/23 16:3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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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갱소녀 at 2007/12/24 16:49

고생많이 하셨구..좋은 추억 즐거운 추억만 담아 가셨으면 좋겠어요!! ㅋ
그리고 특히..그 인간탑쌓기 사진... -_-;; 무척이나 두렵군요 ㅎ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25 00:39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카페 회원 등급이 낮아서 일단 등급부터 올리고 봐야 할 듯합니다만(…) 어쨌든 곧 올릴게요.
Commented by 양갱소녀 at 2007/12/25 02:07
생각해 보니 강쌤은 지금 몸살로 인해서 앓는중이라서 아무래도 카페일은 신경을 못쓰실 것 같네요.
몸살을 망각하고 문자를 보냈으니... -_-;; 바보같네요..;;;;
제가 등급 올렸으니깐 이제 글 쓰시는거 될겁니다. ^^
아무쪼록 찬휘님께서 찍으신 사진 정말 기대가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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