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책 아홉 상자 돌파.
근데 아직 남았습니다.
열 상자를 기어이 채우는군요. 아이고 징그러워. 도대체 이 좁은 고시원방에 뭐가 이리 잔뜩인지.
열 상자를 기어이 채우는군요. 아이고 징그러워. 도대체 이 좁은 고시원방에 뭐가 이리 잔뜩인지.
# by | 2007/12/18 10:2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 by 서찬휘 | 2007/12/18 10:2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런 접이식 식탁도 있네. 싸고 넓직한데 한 번 구경해 봐. (의자는 불편해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