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7일
사업 아이템
새해부터 바쁘게 생겼다. 제안 받은 부분, 생각난 부분, 해 볼만한 부분을 꾸려서 들고 가 봐야지.
내년은 잘 풀릴 거야. 믿자! 내가 걸어온 만큼의 거리가 짧지만은 않음을.
내년은 잘 풀릴 거야. 믿자! 내가 걸어온 만큼의 거리가 짧지만은 않음을.
# by | 2007/12/17 23:2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 by 서찬휘 | 2007/12/17 23:2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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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잘 될꺼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이상 이한철님의 슈퍼스타였습니다(...)
요즘 주위에 응원하고픈 분들이 많아지면서 자주 떠오르는 노래가 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