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만 동인지 있냐. 우리에겐 회창×명박이 있다.

Quo Vadis, Domine!(부제:어느 댓글로 시작된 충격 스토리)


아. 새끈하여라. 심지어 창 옹이 공.

정말…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by 서찬휘 | 2007/12/17 07:0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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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군 at 2007/12/17 23:57
망상의 자유는 신도 건드릴 수 없는 영역...(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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