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7일
컴퓨터
zeice 님께서 일전에 도와주셨던 것을 기초로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맘처럼 싸게 할수만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감안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보니… 관건은 조립비를 포함해 100만원을 넘기지 말기.
일단 모니터는 하나 있으니 나중에 추가하는 걸로 하고.
적어볼 터이니 한 번 보시고 이쪽이 더 낫다 하시는 분은 조언을 부탁합니다. 컴퓨터 부품 안 본지 정말 오래되었거든요 저도.
■ 메인보드 : ASUS P5K-E WiFi-AP Edition STCOM
찾아보니 P5B-E Plus가 상당히 호평이기는 하더랍니다만, 어차피 작업실에서 무선 공유를 할 것이고 보면 그냥 합쳐 있는 녀석을 사는 게 낫겠더군요. 그 가격이 그 가격이기도 하고, 전원선 줄이는 차원에서도.
칩셋 업그레이드로 P5K로 앞머리가 바뀐 녀석들이 나와 있길래 그것을 찾아봤습니다. Wifi-AP 지원 버전 중에는 지난 버전에서도 최강 성능이라던 Deluxe버전(ASUS P5B Deluxe Wifi-AP)이 있는데 가격 차이가 실로 어마어마하군요. 표면 스펙으로는 e-SATA 를 지원하느냐 마느냐가 갈리는 모양이고요. 굳이 저거까지 쓸 것 같진 않은데 싶습니다.
이쪽 계열에선 내장 사운드가 불만족스럽다는 이야기가 의외로 많던데… 써 보고 영 아니다싶으면 사운드카드 하나 새로 사야죠 뭐.
ASUS P5K-E WiFi-AP Edition STCOM가 14만9천원, ASUS P5B Deluxe Wifi-AP가 23만8천원입니다. 일단 싼 쪽으로.
■ 램 : DDR2 1G PC2-5300 * 2개
하이닉스 것(Hynix DDR2 1G PC2-5300U)은 1G가 2만1천원이더군요.
삼성 것(삼성 DDR2 1G PC2-5300)은 1G에 1만 6천원.
…사양도 같던데 삼성 거 쓰는 게 낫겠죠? (…) 3만 2천원 낙찰.
■ CPU : CPU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750 정품
뭐랄까. 본가에서 쓰고 있는 CPU 속도가 1.7G인데 최소한 앞 숫자는 한 단계 넘겨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욕심이 들고 말았습니다. 17만원.
■ 그래픽카드 : EVERTOP 지포스 8600GT 비너스 Ultra 256MB
이건 zeice 님께서 추천해주신 그대로. 게임은 별로 안 하지만 가끔이라도 할 때 버벅이지 않을 정도면 됩니다. 그래봐야 제가 FPS에 손 댈 일은 없을 테니. 마비노기나 팡야 정도 돌릴 수 있으면야 뭐. 그래도 듀얼 모니터 돌리는 데 무리 없어야 하겠고… 그렇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ATI 쪽이 좋긴 했는데, 뭐 괜찮겠죠. 저 기종은 12만1천원.
■ 하드디스크 : WD SATA2 400G (7200/16M) WD4000AAKS 정품
역시 추천해주신 그대로. 안정성이니 뭐니는 사실 어느 메이커를 선택하든 다 불만 조금씩은 있더라고요. 지금까지 시게이트, 후지쯔 것 써 왔습니다만… 음. 노트북 하드 날아갔던 건 어쩔 수 없었던 거고. 다만 삼성 것만은 쓰지 말라고들 하더군요. 삼성 컴퓨터에서도 안 쓰는 삼성 하드라나. (……) 저도 하드는 삼성 걸 쓴 적이 없습니다.
8만 3천원. 이야. 아이오메가 ZIP으로 100M짜리를 10여만원에 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더 싼 가격으로 400기가라. 좋은 세상이에요.
■ 파워 :
zeice 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시소닉 SS-401HT은 목록에 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표준PC라고 나오는 시소닉 S12II-430을 골라 보았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네요. 7만5천원. 추천해주신 것보다 30W 정도 더 높은 기종인 모양인데… 일단 알려주신 게 없으니.
파워는 일단 좋은 걸 쓰고 볼 일이라서 투자할 만은 하다 싶습니다.
■ CD/DVD
레코딩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고 요즘은 백업은 외장하드에 하고 있는 판입니다. USB메모리도 있고. 게다가 LG-IBM X31과 함께 온 USB지원 ODD가 있으니 일단 이걸 쓰면 되겠죠.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는 DVD-VTR 콤보 레코더/플레이어가 있어요. 고로 일단은 보류.
근데 이래놓고 ODD가 다른 컴퓨터에서 상성 안맞으면 곤란한데. (…) USB인데 괜찮겠죠. 흠흠.
■ 키보드/마우스
정말 갖고 싶은 녀석이 생겼는데 절판이라는군요. IBM 스페이스 세이버 2. 제 손이 지금 IBM 노트북에 몹시 익숙해진 상태라 다른 키보드 누르기가 싫을 정도고 트랙포인트도 꽤 즐겁게 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거 어떻게 중고 말고 재고 남은 거 구할 수 없을까 모르겠습니다. 없으면 그냥 일반 키보드에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트랙볼 사야죠. 어깨랑 손목 아픈 건 질색이거든요.
타블렛도 필요한데 일단 나중에. 키보드는 역시 기계식!이란 생각도 들지만 역시 나중에.
■ TV카드 : 디비코 FusionHDTV5 PCI Nano + DIA100 안테나
일전에 CARPEDIEM 님이 TV카드 쓰는 건 어떻느냐 하셨을 때 설레설레 흔들어놓고서 할 말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선 이게 대안이지 싶습니다.
TV를 사긴 살 거예요. 중고로 4~5만원에 15인치 정도 되는 작은 녀석을 살 수 있댑니다. 그리고 방 상황을 봐도 더 큰 건 무리거든요. 근데 컴퓨터를 안 켤 때야 이걸로 본다 치더라도, 모니터가 20.1인치짜리가 있고 앞으로 같은 걸로 하나 더 살 예정이고 보면 차라리 TV카드를 끼워넣고 화면 큰 걸로 보는 게 훨씬 나을 수도 있겠다 싶더랍니다. 게다가 HDTV도 지원하니까요.
이사할 곳이… 일단 말이죠. 케이블TV를 신청해야 TV를 볼 수 있대요. 근데 전 또 메가TV를 써 볼 생각이거든요. 메가TV에는 공중파 기능이 없으니까. 일단 케이블TV는 보류하고(투니버스가 매우 아쉽지만) 메가TV를 굴려보면서 공중파는 안테나 달아서 수신해 보는거죠. HDTV 화질이 어떤지는 캡쳐 화면만 봐도 알만하고요.
현재로서는 크기와 상황을 봤을 때 가장 좋은 절충형입니다. 20인치짜리 HDTV와 14~15인치짜리 아날로그TV 두 대가 10만원 조금 넘는 비용으로 들어오는 셈이니까요.
가격은 6만8천8백원.
■ 케이스
요즘은 시커먼 게 대세인가봐요?
전면 USB 포트 4개 기본 지원하고 가능하면 나사를 덜 쓰는 쪽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GMC H70 풍II 블랙 - 5만4천원
.................
여기까지, 키보드와 마우스를 빼고 최저가 752800원. 평균가로 놓고 키보드 넣고 조립비 넣으면 85~90만원쯤 하려나요? 키보드는 비싸더라도 좋으니 스페이스 세이버 2를 어떻게든 구하고 싶은데. 우으.
으음. 그래도 처음에 이야기나왔던 거에서 아주아주아주 오버는 아니네요. 다행이다.
문제는 운영체제인데 말이죠… 분명히 예전에 컴퓨터 사면서 Windows XP Home Edition CD를 정품으로 가져왔는데 본가에도 없고 어디로 갔나 알 수가 없어요. (……) 우씨 대체 어쩌라는 거야. 이거까지 채우면 딱 100만원 맞추겠네. 차라리 저 사양에서 파워와 케이스를 좀 더 싸게 하고 그 값으로 윈도우 DSP판을 하나 더 사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조언 주실 분 계시다면 요 부분에서 돈 줄일 수 있는 추천품을 제게 찔러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
참. 컴퓨터와는 별개로… FM 트랜스미터.
http://i-bkm.com/product_ipop.htm
이사하면서 아는 누나에게 미니콤포넌트를 하나 얻어오기로 했는데요. 스피커를 사는 대신 미니콤포넌트를 제 뒤편에 놓고 이 녀석으로 FM 전파를 쏴주는 게 낫겠다 싶더군요. USB전원도 지원한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차피 소리 쪽은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는지라 이번엔 과감히 자제를 해 보았습니다. 대신 조만간 믹서를 사려고 해요.
http://www.mikemall.com/shop/dvProduct.phtml?pid=UB502
마이크는 일단 집에 있는 방송용 마이크를 가져 오고. 이 녀석을 물리면 소리 입력 레벨 문제는 해결할 수 있겠죠.
얼른 장비를 마련해서 방송도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일단 모니터는 하나 있으니 나중에 추가하는 걸로 하고.
적어볼 터이니 한 번 보시고 이쪽이 더 낫다 하시는 분은 조언을 부탁합니다. 컴퓨터 부품 안 본지 정말 오래되었거든요 저도.
■ 메인보드 : ASUS P5K-E WiFi-AP Edition STCOM
찾아보니 P5B-E Plus가 상당히 호평이기는 하더랍니다만, 어차피 작업실에서 무선 공유를 할 것이고 보면 그냥 합쳐 있는 녀석을 사는 게 낫겠더군요. 그 가격이 그 가격이기도 하고, 전원선 줄이는 차원에서도.
칩셋 업그레이드로 P5K로 앞머리가 바뀐 녀석들이 나와 있길래 그것을 찾아봤습니다. Wifi-AP 지원 버전 중에는 지난 버전에서도 최강 성능이라던 Deluxe버전(ASUS P5B Deluxe Wifi-AP)이 있는데 가격 차이가 실로 어마어마하군요. 표면 스펙으로는 e-SATA 를 지원하느냐 마느냐가 갈리는 모양이고요. 굳이 저거까지 쓸 것 같진 않은데 싶습니다.
이쪽 계열에선 내장 사운드가 불만족스럽다는 이야기가 의외로 많던데… 써 보고 영 아니다싶으면 사운드카드 하나 새로 사야죠 뭐.
ASUS P5K-E WiFi-AP Edition STCOM가 14만9천원, ASUS P5B Deluxe Wifi-AP가 23만8천원입니다. 일단 싼 쪽으로.
■ 램 : DDR2 1G PC2-5300 * 2개
하이닉스 것(Hynix DDR2 1G PC2-5300U)은 1G가 2만1천원이더군요.
삼성 것(삼성 DDR2 1G PC2-5300)은 1G에 1만 6천원.
…사양도 같던데 삼성 거 쓰는 게 낫겠죠? (…) 3만 2천원 낙찰.
■ CPU : CPU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750 정품
뭐랄까. 본가에서 쓰고 있는 CPU 속도가 1.7G인데 최소한 앞 숫자는 한 단계 넘겨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욕심이 들고 말았습니다. 17만원.
■ 그래픽카드 : EVERTOP 지포스 8600GT 비너스 Ultra 256MB
이건 zeice 님께서 추천해주신 그대로. 게임은 별로 안 하지만 가끔이라도 할 때 버벅이지 않을 정도면 됩니다. 그래봐야 제가 FPS에 손 댈 일은 없을 테니. 마비노기나 팡야 정도 돌릴 수 있으면야 뭐. 그래도 듀얼 모니터 돌리는 데 무리 없어야 하겠고… 그렇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ATI 쪽이 좋긴 했는데, 뭐 괜찮겠죠. 저 기종은 12만1천원.
■ 하드디스크 : WD SATA2 400G (7200/16M) WD4000AAKS 정품
역시 추천해주신 그대로. 안정성이니 뭐니는 사실 어느 메이커를 선택하든 다 불만 조금씩은 있더라고요. 지금까지 시게이트, 후지쯔 것 써 왔습니다만… 음. 노트북 하드 날아갔던 건 어쩔 수 없었던 거고. 다만 삼성 것만은 쓰지 말라고들 하더군요. 삼성 컴퓨터에서도 안 쓰는 삼성 하드라나. (……) 저도 하드는 삼성 걸 쓴 적이 없습니다.
8만 3천원. 이야. 아이오메가 ZIP으로 100M짜리를 10여만원에 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더 싼 가격으로 400기가라. 좋은 세상이에요.
■ 파워 :
zeice 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시소닉 SS-401HT은 목록에 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표준PC라고 나오는 시소닉 S12II-430을 골라 보았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네요. 7만5천원. 추천해주신 것보다 30W 정도 더 높은 기종인 모양인데… 일단 알려주신 게 없으니.
파워는 일단 좋은 걸 쓰고 볼 일이라서 투자할 만은 하다 싶습니다.
■ CD/DVD
레코딩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고 요즘은 백업은 외장하드에 하고 있는 판입니다. USB메모리도 있고. 게다가 LG-IBM X31과 함께 온 USB지원 ODD가 있으니 일단 이걸 쓰면 되겠죠.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는 DVD-VTR 콤보 레코더/플레이어가 있어요. 고로 일단은 보류.
근데 이래놓고 ODD가 다른 컴퓨터에서 상성 안맞으면 곤란한데. (…) USB인데 괜찮겠죠. 흠흠.
■ 키보드/마우스
정말 갖고 싶은 녀석이 생겼는데 절판이라는군요. IBM 스페이스 세이버 2. 제 손이 지금 IBM 노트북에 몹시 익숙해진 상태라 다른 키보드 누르기가 싫을 정도고 트랙포인트도 꽤 즐겁게 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거 어떻게 중고 말고 재고 남은 거 구할 수 없을까 모르겠습니다. 없으면 그냥 일반 키보드에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트랙볼 사야죠. 어깨랑 손목 아픈 건 질색이거든요.
타블렛도 필요한데 일단 나중에. 키보드는 역시 기계식!이란 생각도 들지만 역시 나중에.
■ TV카드 : 디비코 FusionHDTV5 PCI Nano + DIA100 안테나
일전에 CARPEDIEM 님이 TV카드 쓰는 건 어떻느냐 하셨을 때 설레설레 흔들어놓고서 할 말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선 이게 대안이지 싶습니다.
TV를 사긴 살 거예요. 중고로 4~5만원에 15인치 정도 되는 작은 녀석을 살 수 있댑니다. 그리고 방 상황을 봐도 더 큰 건 무리거든요. 근데 컴퓨터를 안 켤 때야 이걸로 본다 치더라도, 모니터가 20.1인치짜리가 있고 앞으로 같은 걸로 하나 더 살 예정이고 보면 차라리 TV카드를 끼워넣고 화면 큰 걸로 보는 게 훨씬 나을 수도 있겠다 싶더랍니다. 게다가 HDTV도 지원하니까요.
이사할 곳이… 일단 말이죠. 케이블TV를 신청해야 TV를 볼 수 있대요. 근데 전 또 메가TV를 써 볼 생각이거든요. 메가TV에는 공중파 기능이 없으니까. 일단 케이블TV는 보류하고(투니버스가 매우 아쉽지만) 메가TV를 굴려보면서 공중파는 안테나 달아서 수신해 보는거죠. HDTV 화질이 어떤지는 캡쳐 화면만 봐도 알만하고요.
현재로서는 크기와 상황을 봤을 때 가장 좋은 절충형입니다. 20인치짜리 HDTV와 14~15인치짜리 아날로그TV 두 대가 10만원 조금 넘는 비용으로 들어오는 셈이니까요.
가격은 6만8천8백원.
■ 케이스
요즘은 시커먼 게 대세인가봐요?
전면 USB 포트 4개 기본 지원하고 가능하면 나사를 덜 쓰는 쪽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GMC H70 풍II 블랙 - 5만4천원
.................
여기까지, 키보드와 마우스를 빼고 최저가 752800원. 평균가로 놓고 키보드 넣고 조립비 넣으면 85~90만원쯤 하려나요? 키보드는 비싸더라도 좋으니 스페이스 세이버 2를 어떻게든 구하고 싶은데. 우으.
으음. 그래도 처음에 이야기나왔던 거에서 아주아주아주 오버는 아니네요. 다행이다.
문제는 운영체제인데 말이죠… 분명히 예전에 컴퓨터 사면서 Windows XP Home Edition CD를 정품으로 가져왔는데 본가에도 없고 어디로 갔나 알 수가 없어요. (……) 우씨 대체 어쩌라는 거야. 이거까지 채우면 딱 100만원 맞추겠네. 차라리 저 사양에서 파워와 케이스를 좀 더 싸게 하고 그 값으로 윈도우 DSP판을 하나 더 사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조언 주실 분 계시다면 요 부분에서 돈 줄일 수 있는 추천품을 제게 찔러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
참. 컴퓨터와는 별개로… FM 트랜스미터.
http://i-bkm.com/product_ipop.htm
이사하면서 아는 누나에게 미니콤포넌트를 하나 얻어오기로 했는데요. 스피커를 사는 대신 미니콤포넌트를 제 뒤편에 놓고 이 녀석으로 FM 전파를 쏴주는 게 낫겠다 싶더군요. USB전원도 지원한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차피 소리 쪽은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는지라 이번엔 과감히 자제를 해 보았습니다. 대신 조만간 믹서를 사려고 해요.
http://www.mikemall.com/shop/dvProduct.phtml?pid=UB502
마이크는 일단 집에 있는 방송용 마이크를 가져 오고. 이 녀석을 물리면 소리 입력 레벨 문제는 해결할 수 있겠죠.
얼른 장비를 마련해서 방송도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 by | 2007/12/17 04:35 | 지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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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장소장 님) 으음. 키감이 꽝이란 소리만 없었어도 대안으로 쓸 텐데. (…)
사무실 IBM W/S에 IBM 키보드(http://www-604.ibm.com/webapp/wcs/stores/servlet/ProductDisplay?storeId=10000410&catalogId=-410&langId=-9&productId=4611686018425079788&categoryId=13865533)가 있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물렁한 멤브레인은 처음 만져봤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