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
고시원 던전 탐방기 - 또 뭔가가 나왔다.
이젠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많은 분들도 함께 기대하고 있을 법한 오늘의 아이템은… 휴지통. (두둥)
근데 이게 위가 뻥 뚫려 있고 뚜껑조차 없는 거라서 내가 원하는 '발로 밟으면 뚜껑이 열리는' 종류와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일단 기각. 다만 혹시 오늘 새벽까지 가져가는 사람 없으면 다시 고려해볼지도 모르겠다. 휴지통은 의외로 많을 수록 좋으니까. 분리수거용으로도 쓸 수 있고.
여하간 참, 별 게 다 나오네.
근데 이게 위가 뻥 뚫려 있고 뚜껑조차 없는 거라서 내가 원하는 '발로 밟으면 뚜껑이 열리는' 종류와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일단 기각. 다만 혹시 오늘 새벽까지 가져가는 사람 없으면 다시 고려해볼지도 모르겠다. 휴지통은 의외로 많을 수록 좋으니까. 분리수거용으로도 쓸 수 있고.
여하간 참, 별 게 다 나오네.
# by | 2007/12/16 00:3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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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레오 님) 몰라요… 뭐에요 그거 무서워요…(…)
엘버 님) 콜록.
CARPEDIEM 님) 끝도 없는 거 보면 고시원에 누가 진짜 무안단물이라도 뿌리고 갔나 싶어요. 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