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5일
이것저것 - 기쁜 소리.
1.
제가 개발해서 만화인에서 운영했던 예약/통판 시스템이 다음 주부터 부천만화정보센터의 만화규장각 사이트로 자리를 옮겨 서비스합니다. 제가 개발했던 그 개념 거의 그대로 센터의 개발자분이 ASP로 다시 제작하셨어요.
제가 고민을 거듭하며 짰던 프로그램이 다른 곳에서 인정받아 또 다른 옷을 입고 구현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감회가 참 새로웠습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졸업식을 치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말 나온김에 전람회 노래를 들고 싶습니다.
축하받고 싶어요. 작지만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2.
"넌 나한테 정말정말 소중한 인연이고 소중한 사람이야."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요?
정신이 나갈 것만 같은 피로 속에서도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해 주었던 말이었습니다.
제가 개발해서 만화인에서 운영했던 예약/통판 시스템이 다음 주부터 부천만화정보센터의 만화규장각 사이트로 자리를 옮겨 서비스합니다. 제가 개발했던 그 개념 거의 그대로 센터의 개발자분이 ASP로 다시 제작하셨어요.
제가 고민을 거듭하며 짰던 프로그램이 다른 곳에서 인정받아 또 다른 옷을 입고 구현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감회가 참 새로웠습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졸업식을 치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말 나온김에 전람회 노래를 들고 싶습니다.
축하받고 싶어요. 작지만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2.
"넌 나한테 정말정말 소중한 인연이고 소중한 사람이야."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요?
정신이 나갈 것만 같은 피로 속에서도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해 주었던 말이었습니다.
# by | 2007/12/15 01:2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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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저말 참 따뜻하죠.애정이 묻어나잖아요.
애정을 품고 봐 주는 이가 있다는 사실은 마음을 참 따스하게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