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고시원 전설(…) - 이번엔 또 뭐냐.

오늘 주울 뻔했던 물건은 무려 크리스마스 트리.




플라스틱제 가짜 나무. 문제는 다리가 부러진 상태여서 혼자선 서질 못한다는 것. 이래서야 주워봐야 의미가 없지. 고로 너는 탈락이다.

하지만 참. 별 게 다 나온다 여기.

by 서찬휘 | 2007/12/14 22: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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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버 at 2007/12/14 23:01
고시원던전인가요...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7/12/14 23:04
아니, 획득하는게 너무 많잖습니까?! ^^
Commented by 한국출장소장 at 2007/12/14 23:31
무슨 미케네 신전도 아니고(....)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15 00:53
진짜 무서운 곳입니다 여기.

트리를 한 번 가져다가 불 켜지나 시험해봐서 되면 다리 몽둥이를 부러뜨려 화분에다 꽂아넣고 기분 내 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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