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세기말 고시원 전설(…) - 이번엔 또 뭐냐.
오늘 주울 뻔했던 물건은 무려 크리스마스 트리.
플라스틱제 가짜 나무. 문제는 다리가 부러진 상태여서 혼자선 서질 못한다는 것. 이래서야 주워봐야 의미가 없지. 고로 너는 탈락이다.
하지만 참. 별 게 다 나온다 여기.
플라스틱제 가짜 나무. 문제는 다리가 부러진 상태여서 혼자선 서질 못한다는 것. 이래서야 주워봐야 의미가 없지. 고로 너는 탈락이다.
하지만 참. 별 게 다 나온다 여기.
# by | 2007/12/14 22: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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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를 한 번 가져다가 불 켜지나 시험해봐서 되면 다리 몽둥이를 부러뜨려 화분에다 꽂아넣고 기분 내 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