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3일
요리
자취생을 위한 간단 요리라는 글을 봤다.
첫머리가 이거였다.
다시다를 푼다.
…….
뭐랄까, 왠지 모르게 슬퍼졌어.
.............
우씨. 오밤중에 배만 더 고파졌네.
좋아, 점심은 간짜장이다.
첫머리가 이거였다.
다시다를 푼다.
…….
뭐랄까, 왠지 모르게 슬퍼졌어.
.............
우씨. 오밤중에 배만 더 고파졌네.
좋아, 점심은 간짜장이다.
# by | 2007/12/13 01: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미원을 넣는다.
레이 님) …우, 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