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2일
두통이 너무 심합니다.
사흘째 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속에서 어딘가 좀 터졌나 보네요. 뭐가 문젠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안 보내고… 잠시 머리 수습하러 나갔다 옵니다.
시안 보내고… 잠시 머리 수습하러 나갔다 옵니다.
# by | 2007/12/12 17:3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 by 서찬휘 | 2007/12/12 17:3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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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잘 먹고 잘 쉬는 게 보약인 것 같네요.
심상치 않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병원을 다녀오세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