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8일
내가 자전거를 좋아하는 이유
이만큼 솔직한 이동수단이 또 어디 있을까 싶다.
자기가 구른 만큼만 가고, 자기 힘 닿는 데까지만 가는 그 솔직함이 나는 참 좋다.
자기 발을 움직이지 않는 이동수단은 무서워.
자기가 구른 만큼만 가고, 자기 힘 닿는 데까지만 가는 그 솔직함이 나는 참 좋다.
자기 발을 움직이지 않는 이동수단은 무서워.
# by | 2007/12/08 01:26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오늘 아침에 보니까 상업성/홍보성 스킨이라고 걸려서 사용정지당했어.
망할 네이버.
스킨까지 날아가 버리더군요 항의메일을 여러번 보냈었으나 매번 자동응답메일을 받게되더군요
결국 포기 네이버는 킹왕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