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7일
전화개통이라는 복병 - VoIP냐 그냥 KT 전화냐
사업자 주소를 옮겨오려면 대표전화가 있어야 합니다.
……여태까지는 그냥 휴대전화 하나면 끝…이었는데 말이죠. 으악 소리가 절로 나오는군요. 생각지도 못한 복병입니다. 이런 젠장 전화기도 새로 사야 하는거냐.
으으으음. 그래서 말인데. 지금 myLG070이냐 그냥 KT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듯하거든요. 혹시 VoIP를 실생활에서 쓰고 계신 분 조언 좀 해주실 수 있나요? 업체 대표전화로도 쓸만한지.
……여태까지는 그냥 휴대전화 하나면 끝…이었는데 말이죠. 으악 소리가 절로 나오는군요. 생각지도 못한 복병입니다. 이런 젠장 전화기도 새로 사야 하는거냐.
으으으음. 그래서 말인데. 지금 myLG070이냐 그냥 KT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듯하거든요. 혹시 VoIP를 실생활에서 쓰고 계신 분 조언 좀 해주실 수 있나요? 업체 대표전화로도 쓸만한지.
# by | 2007/12/07 18:4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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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입장에서는 070으로 시작해서 왠지 스펨의 온상처럼 느껴지더라구요...
KT는 요즘도 보증금(?)을 내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하나로인터넷+전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료 월 2,500원만 내면서 말이죠.
아니면 0505나 0202같은 평생번호를 등록해서 핸드폰에 연결하는것은 어떨런지요?
제가 쓰는 건 아니고 친구가 전화비 아낀다고 070으로 바꿨는데 그 친구에게 전화할 때마다 진짜 짱납니다. 음질은 음성변조기를 통과시키다 만 것처럼 귀에 거슬리고, 뚝뚝 끊기고...... 게다가 처음엔 스팸전화인줄 알고 안 받고 패스하기를 몇 번 하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