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6일
아무래도 플래너를 사야 할까 봐.
작년과 올해엔 다이어리 비슷한 걸 써 보려 했었다. 워낙에 습관이 안 들어 후반기부터는 그냥 하던대로 하고 다녔지만.
일정관리를 좀 더 제대로 할 필요성을 느낀다. 좀 더 큰 일을 벌이기 위해서.
구글 캘린더도 써 봤지만 역시 일정 관리는 직접 적어서 들고 다녀야겠더라. 결국 플래너를 사야할 듯하다. 그치만 플랭클린 플래너는… 너무 과욕인가?
일정관리를 좀 더 제대로 할 필요성을 느낀다. 좀 더 큰 일을 벌이기 위해서.
구글 캘린더도 써 봤지만 역시 일정 관리는 직접 적어서 들고 다녀야겠더라. 결국 플래너를 사야할 듯하다. 그치만 플랭클린 플래너는… 너무 과욕인가?
# by | 2007/12/06 21: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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