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플래너를 사야 할까 봐.

작년과 올해엔 다이어리 비슷한 걸 써 보려 했었다. 워낙에 습관이 안 들어 후반기부터는 그냥 하던대로 하고 다녔지만.


일정관리를 좀 더 제대로 할 필요성을 느낀다. 좀 더 큰 일을 벌이기 위해서.

구글 캘린더도 써 봤지만 역시 일정 관리는 직접 적어서 들고 다녀야겠더라. 결국 플래너를 사야할 듯하다. 그치만 플랭클린 플래너는… 너무 과욕인가?

by 서찬휘 | 2007/12/06 21: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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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12/06 21:57
찬휘님 같이 바쁘신 분이 아직 플래너를 안 쓰신다니 의외네요. ^^;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06 22:02
뭐랄까, 일정관리를 참 주먹구구로 해 오다시피 한 건 사실입니다. 조금은 반성 중이에요.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7/12/06 22:04
프랭클린 플래너가 좋긴 한데 가격이 좀 세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샘플(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을 받아서 써봤는데, 좀 어렵더라고요.; 평소에도 다이어리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긴 해요.;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7/12/06 23:36
프랭클린 플레너라..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7/12/07 00:32
비싸기도 비싸고 제대로 쓰려면 교육이 필요할 정도라는 소리를 들어서 쉽게 접근을 못하겠더군요. (…)
Commented by 임채 at 2007/12/15 15:43
프랭클린 비슷한 거스기 집에 있다. 와서 꼭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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